혁신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시작은 군산에서
왕의지밀은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 코리아 유니크베뉴이며,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동한 체험 중심 행사가 운영 가능합니다. 64개실과 4개의 회의장, 3개의 만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150명까지 수용가능합니다. ISO-TC(국제표준화기구), TOP(아시아태평장도시관광진흥기구)의 국제 총회를 진행하였으며,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유치하였습니다.